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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간만에 출첵합니다~
    한동안 바빠 못들어오고 들어와도 얼른 눈팅만 잠깐 하다 가곤했는데 뭐라 그러는 사람도 없지만 왠지 미안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워크샾 일정 놓쳐 참석못해 너무 아쉬워요~
    동생네가 얼마전 동네로 이사왔는데 네 아이들이 워낙 친했던지라 지금도 뽄드처럼 붙어다니는데 저렇게 좋을까 싶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키울때는 몰랐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니 특성 강한 아이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주어 잘 자라고 있는것 같아요~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5.09.24
  • 답글 오랜만이네요~~다들바쁘셔서 뵙기가 힘들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9.25
  • 답글 그렇지 않아도 세미나도 안오시고 궁금 했는데^^ 연락 주셔서 고마워요~ 바쁘게 지내고 있다는 건 좋은 거지요?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09.24
  • 답글 다향님 반갑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24
  • 답글 오랫만이세요..
    곁에 형제 자매가 같이 있으니 얼마나 좋으세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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