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희님 말씀대로 울집에서 생활지수 가장 낮은 사람이 저인게 확실합니다~~다들 자기할일 착실하게 하고 있네요. 막내는 막내대로 알림장 보지도 않는 엄마한테 끝까지 읽어주고 누나놓칠까 꽁지빠지게 학교가고 큰넘들은 뭘하는지 모르겠으나 학교보내고보면 휴대폰 고이두고 간것만 보아도 잘하고 있구나 싶어요~~ 저도 정신차리고 제 일이나 열심히 해야겠어요~~^^사십넘으니 정신이 없어서리~~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5.09.25
답글형주님! 50 넘어봐 더 정신없어부러~~ㅎㅎ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5.09.25
답글^^ 정신없는 사람 여기 추가요~♥ 아침에 소금이 없어져서 새로 한통 땄어욤 ㅠㅠ
요즘은 물건 찾는게 일이네요. 특히 핸폰 ㅠㅠ
형주님,명절 잘 보내세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9.25
답글ㅎㅎㅎㅎㅎㅎ 우리 집도 제가 제일 낮은 것 같아요^^ 형주님 사십을 넘기셨어요? 저는 30대 후반이라고 생각했어요~~ 저도 사십을 넘기니 정말 정신 없어요ㅠㅠㅠㅠ 추석때 너무 많이 고단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추석 잘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제가 일하는 곳이 신경과인데요. 추석, 설날이면 환자가 많아져요. 40-50대 어머님들요.. 기절하기고 어지럽고 두통을 호소하시면서 많이들 오시네요. 그런거 보면 우리나라 여자들의 특히 며느리들의 삶은 아직은 열악한것 같아요.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