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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밤 잠과의 전쟁이네요. 몸은 너무 피곤하고 눈도 시려서 감고 있긴 한데 온갖 잡다한 생각들때문에 잠이 안와요. 하루에 두어시간 정도 잠을 자는 것 같은데 책을 읽어도 휴대전화를 만지작 거려도 시간이 너무 안가서 이든에 들어와 글 읽고 있어요. 아직 시작도 되지 않은 환경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 차 오르는 것 같아요. 내일은 아침 일찍 부터 시댁에 가서 음식 준비 해야 되는데 걱정이네요. 고향으로 출발 하신 분들 또 출발 앞 두고 계신 분들 모두 모두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고 즐거운 명절 되세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09.26
  • 답글 형이윤이맘님
    행복한 명절되세요♥~

    평안만 가득하고,
    걱정 근심은 가라!^^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26
  • 답글 힘드시겠어요.
    새롭다는건 불안하죠.
    하지만 한편으로는 설레임도 있잖아요.
    불안보다 설레임을 많이 생각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잠은 생각이 많으면 절대 안오죠. 잠 못자면 몸상태가 흥분되요. 열도 오르락내리락하는것 같고 심장도 뛰고 식은땀도 나는것 같고 화장실도 가고싶고 그런 흥분상태가되요.
    건강을 해칠수 있다는 증거지요.
    그냥 물 흐르는대로 두시길~~~
    세상에 내힘으로 바꿀 수 있는건 내 마음밖에 없더라고요. 그러니 내 마음을 바꾸는 수 밖에요.
    토닥토닥~~
    기운내셔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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