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살아가는 모양새는 정말 여러가지입니다. 명절때가 되면 그 모양새들이 더 명확해지는것 같아요. 내 부모님들께 효도는 아니여도 도리는 다하고 내 남편에게 연애시절 뜨거운 사랑은 아닐지라도 서로 안쓰럽고 고마운 눈길은 보낼줄 알고 내 아이들에게 여유로운 태도를 보이고 내 형제들에게 안부 전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러나~~~~ 현실과 이상은 거리가 있죠^^
아들램~ 자기 침대없다고 나 어디서 자요~~징징징 우리집과 매트리스 똑같아서 시트 벗겨내주니 좋아서 매트리스 원래 커버위에서 잤네요. 다른집 할머니 같으면 어림없을텐데 고마우신 어머니~~~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9.26
답글저희꺼 사면서 같은거로 사드렸거든요^^ 이럴때 유용하게 쓰이네요~~
ㅎㅎㅎㅎ 지현이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있을것 같아요~~ 마음이 예쁘다 ㅎㅎ 쑥스러운데요~~~ 예쁘게 마음 먹으려고 노력했다가 욱했다가 그래요~~ 어쨌거나 세상은 변하지 않고 내 마음이 변하면 세상살기가 더 수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