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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침엔 늦잠을 잤네요.울아들이 그나마 젤 잘하는것은 이럴때도깨우지않아도 7시만되면 일어나 옷다입고 준비하고(옷은 입었는데 세수는 하라고 해야해요ㅋ) 있는거랍니다^^(물론 그러고 쇼파에앉아 핸펀 겜하고 있지만요ㅠ)이런건 참잘하요.특이하게도 큰 틀만 정해주면알아서 시간되면 잘가긴하는데...ㅠ잘가기만하는것 같아여~암것도 안가져가고...ㅎㅎ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여^^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6.21
  • 답글 형주씨, 오랜만이에요. 재진이 머리 새집 지어 다니는것 몇번보고 무심한면도 있구나 하며 긍정적으로 봤어요. 큰 틀만 정해주면 알아서 하는게 장기적으론 장점이 아닐까 하네요. 엄마가 잘 기다려주기만 한다면요. 재진이 잘 지내는 글보며 저도 희망을 가져봅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6.21
  • 답글 근데 함정이 있어요.옷장정리 안해 놓으면 아마도 겨울엔 반바지 여름엔 겨울옷 반바지에 발목까지오는 겨울양말~~아~~놔~~ㅋㅋ어렸을때 저는 촌스러운걸 못참았는데?아들아 정말 너무하네~~~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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