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께서 집앞 공터에 고구마를 심으셨는데 캐는게 일이니 시간있을때 캐자고 하셔서 모기들과 전쟁을 하면서 캤는데 꽤 많네요. 우리 율이 매달린 고구마에 와~~ 와~~ 조금 캐더니 알람 고구마가 있었음 좋겠다네요. " 엄마 고구마가 자기 있다고 고구마 고구마~~ 이렇게 알람해주면 껍질 안벗겨질텐데 아휴~~ "
남은 휴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래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9.28
답글이든 마미님
멋지고 잘생긴 아들 ㅎㅎㅎㅎㅎ 그리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요즘 율이가 컸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몸도 마음도 커가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디지탈 시대에 농사법~~ 지금과는 정말 다르겠지요. 고구마 캐면서 당장이라도 고구마 알람 만들 기세던데요.ㅎㅎㅎ 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9.29
답글율이가 성큼 커보이네요 멋지고 잘생긴 아들이어요 얼굴에 지적인 분위기도 있고 이 사진을 보니 맨처음 본 사진보다 많이 큰게 보여요 디지탈 세대라 농사법도 획기적으로 변하겠죠?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9.29
답글덤블도어님~~
정리는 잘 되어가시나요? 힘드실텐데 이리 댓글도 달아주셔서 힘이되네요~~ 화이팅입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9.29
답글쑥쑥이님 ㅎㅎㅎㅎㅎ 기발한 아이디어죠^^ 호미에 고구마가 상처 나니까 알람 이야기를 하네요~~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출근 했어요. 연휴도 끝났으니 들뜨던 마음도 가라앉히고 열심히 또 살아야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