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쑥쑥이님 ㅎㅎㅎㅎㅎㅎ 동생분과 추억이 있어 좋으네요. 작년 이사오면서 그리기 시작했는데 아이들 많이 컸네요.
이든마미님 ㅎㅎㅎㅎㅎ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성장하게 하려면 저도 선한 영향력 끼쳐야겠어요. 축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battery님 녹용, 홍삼, 철마다 곰국, 과일, 비타민 영양제 등등 먹였더니 이제는 안 먹어도 될정도로 튼튼하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0.01
답글저희도 표시좀 해놔야겠네요..뭐먹고 키가 컸나요? 저도 좀 해먹이게요 ㅋㅋ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10.01
답글ㅎㅎ 저도 꼭 같이 저랬습니다 아직도 딸 키가 조금 더 크기를 바래서 가끔 문틀로 끌고가서 잽니다 그것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요 ^^ 엄마 맘은 다 똑같네요^^ 잘 자라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큰사람이 되어서 여러 사람에게 축복이 되는 아이들이 되길 바래봅니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9.30
답글와~ 추억돋네요! ^^ 저 어릴때도 저렇게 표시했었거든요ㅎㅎ 동생 키랑 제 키랑요 ~^^
지수랑 율이 진짜 많이 컸네요! ^^ 잘 먹고 , 잘 자고 또 꿋꿋이님의 사랑에 하루하루 쑥쑥 성장하나봅니다~♥ 키못지않게 마음도 훌쩍 자랐을거예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