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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가 끝났네요.
    한것도 없는데 왜이리
    홀가분한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긴 숙제 끝낸 느낌이네요^^
    아무리 식구가 없어도
    대한민국 며느리인가봅니다.


    요즘 우리 딸램과 아들램
    키가 부쩍 큰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엄청 잘 먹고 잘자고 잘놀고 놀고 또 놀고
    그러더니 정말 크긴 컸네요.
    3개월만에 2-3cm는 큰거 같네요.
    항상 이리 건강하게 키도 크고
    마음도 자라서 건강한 성인으로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든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30 '연휴가 끝났네요.한것'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쑥쑥이님
    ㅎㅎㅎㅎㅎㅎ
    동생분과 추억이 있어 좋으네요.
    작년 이사오면서 그리기 시작했는데
    아이들 많이 컸네요.

    이든마미님
    ㅎㅎㅎㅎㅎ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성장하게 하려면 저도 선한 영향력 끼쳐야겠어요.
    축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battery님
    녹용, 홍삼, 철마다 곰국, 과일,
    비타민 영양제 등등 먹였더니 이제는
    안 먹어도 될정도로 튼튼하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0.01
  • 답글 저희도 표시좀 해놔야겠네요..뭐먹고 키가 컸나요? 저도 좀 해먹이게요 ㅋㅋ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10.01
  • 답글 ㅎㅎ 저도 꼭 같이 저랬습니다
    아직도 딸 키가 조금 더 크기를 바래서 가끔 문틀로 끌고가서 잽니다
    그것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요 ^^
    엄마 맘은 다 똑같네요^^
    잘 자라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큰사람이 되어서 여러 사람에게
    축복이 되는 아이들이 되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9.30
  • 답글 와~
    추억돋네요! ^^
    저 어릴때도 저렇게 표시했었거든요ㅎㅎ
    동생 키랑 제 키랑요 ~^^

    지수랑 율이 진짜 많이 컸네요! ^^
    잘 먹고 , 잘 자고
    또 꿋꿋이님의 사랑에 하루하루 쑥쑥 성장하나봅니다~♥
    키못지않게 마음도 훌쩍 자랐을거예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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