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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좋은 카페에서 옛 친구들을 만나고 싶네요
멀리 흩어져서 살다보니 한자리는 어쩌다가 한번인데
자주 오가며 모이지 못하니 마음도 멀어지는것 같지만
몇년만에 만나도 늘 함께 있었던거 처럼 편하지요
편안한 친구처럼 그렇게 옆에 있는 에덴 센타이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6.2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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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20대중반부터 인연을 맺어온 언니가 있는데 간만에 전화해보니 연락처가 바뀌어 한참 당황했어요. 마음이 쏴~한게 아프네요. 에고~ 나 살기 바쁘다고 잠시 잊고 지낸걸 후회합니다. 옛 친구들 항상 그 자리에 있지 않으니 전화라도 자주해야겠어요 ㅠ.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