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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가운 비님이네요~~

    어제는 도서관에서 하는 음악수업 들었어요.
    지수는 작은 음악회인줄 알고 따라 왔다가
    재미 없어하면서 책 읽으러 가고
    저는 수업 듣는데 이름은 익숙하지만
    그의 생애나 작품은 생소했는데
    모짜르트와 친해진 느낌이 드네요...
    클래식에 ㅋ자도 모르는데 음악들이 모두 귀에 익더라고요.
    드라마, 광고, 영화에서 모짜르트 음악을
    많이 쓰는 모양입니다.
    다음 시간은 가을에 어울리는 곡들로
    소개 해주신다고해서 설레네요~~
    그 중에서 제가 제일 좋았던 곡이
    교향곡 25번과 클라리넷 협주곡이였어요.

    이든님들 점점 짧아지는 가을을
    맘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http://durl.me/a34chf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01
  • 답글 해피맘님도 행복한 10월 되세요~~

    사라윤
    클라리넷 와우~~
    멋있네요. 당연하게 잘 할꺼예요.

    히어로님
    와우~~
    중학교때였으면 정말 심장의 바운스 제대로 였겠어요.
    네~~
    다음주에 가을과 어울리는 음악 듣고 좋은 곡으로 올릴께요~~

    쑥쑥이님
    ㅎㅎㅎㅎㅎㅎㅎ
    컵라면도 바람 시원한 가을이 제격아닌가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0.02
  • 답글 이런 감성적인 가을밤에...
    클래식한 음악에...
    컵라면을 먹고 있는 저!
    진짜 분위기깨죠? ㅡᆞㅡ
    ㅎㅎㅎ
    꿋꿋이님 평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01
  • 답글 중학교때 울집에 세들어 사는 클라니넷 전공하는 오빠? 아저씨? 학생?이 있었어요. 어린 맘에 얼마나 멋져보였는지 볼때마다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ㅋㅋ 추억 돋네요~~~
    음악 감사합니다~ 또 올려주실거쥬? ㅋ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5.10.01
  • 답글 아들이 클라리넷 배우기 시작하면서 클라리넷 음악을 듣던 중에 저도 알게 된 곡이네요..ㅋㅋ 모짜르트가 작고하기 2달 전 아주 고단하고 힘든 상황에서 남긴 곡이라고 하던데 이렇게 아름다운 선율로 가득하네요.. 비오는 날 너무나 어울립니다..^^ 우리 아들도 이렇게 연주할 날이 오면 좋겠네요..ㅋㅋ 작성자 사라윤 작성시간 15.10.01
  • 답글 음악까지 함께하니 더 좋은 날입니다^^
    꿋꿋이님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10월 출발하셨죠^^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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