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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랑 유경이,재훈이는 어제 캠핑갔고
    저는 어제 분당모임갔다와서
    오늘은 재진이랑시우서진이 영화본다그래서
    늦잠자고 재진이랑 순대국밥사먹고
    영화관있는 쇼핑몰 왔네요.
    오랜만에 큰아들과 둘만 있으니 좋네요.
    이런저런 얘기들도하고
    중학생되고 2학기되니 본격적사춘기가 시작되려하는지 거리가있더니
    ㅎ그래도 아직은 어리긴하네요.
    간만에 둘만의 데이트가즐거워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10.04
  • 답글 아들과 데이트 즐거우셨나요?
    당연히 즐거우셨겠죠^^
    중2. ㅎㅎㅎㅎㅎ
    우리나라 중2들 무서운게 없는
    나이잖아요.
    그래도 형주님 아드님은 멋찌네요.
    엄마랑 데이트도 해주고요.
    좋은꿈 꾸시고 월욜 또 힘내보자고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04
  • 답글 아드님과의 데이트~♥
    너무 부럽네요!
    얼마나 좋을까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04
  • 답글 어제 반가웠어~ 별로 말씀을 못 나눠서 서운했지만요. 큰아들과 데이트도 하시고 즐거우셨겠어요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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