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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가족끼리 영화 "탐정"을 봤는데,
딸아인 조금 무서웠대요 ㅎ
커다란 효과음과 갑자기 뭔가 튀어나올것 같은 음침한 복선에 저랑 딸아인
" 아악~~~!!! "
심장이 쿵~! ㅋ
웃다 놀라다~놀라다 웃다~
" 난 인턴이 더 재밌었어!
탐정은 무섭네 ! 엄마는? "
오늘은 실컷 늦잠자고,
가족끼리 미용실가서 머리 다듬고,
나들이겸 드라이브 했더니 하루가 다 가네요!
주말엔 시간이 왜이리 빨리 가는지요!
조금만 천천히 가주었음 좋겠어요!
이든님들, 저녁 식사 맛있게 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04 -
답글 맞아요. 꿋꿋이님~^^
여행다녀오면
가방 푸는 거하고 빨래가 제일 ㅠㅠ
귀찮더라구요! 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0.05 -
답글 즐거운 하루였겠어요.
역시 주말은 가족과 함께 ~~
저는 이제 놀러갔다온 정리 했어요.
빨래가 산더미네요 ㅠㅠ
좋은 꿈꾸시고 낼 월요일 힘내보자고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