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간월재에서 억새보고 경주로 이동해서 밤에 보는 첨성대 새롭고 다시 신비합니다. 우리 조상들의 우수함은 정말 최고네요.
불국사에서 율이 뛰고 또 뛰고 잠시 혼자 뛰는가 싶더니 안보여서 저는 혼비백산해서 눈물 찔끔~~ 율이도 엄마가 뒤에 쫒아온줄 알았는데 없어서 엄마 엄마하고 찾고 있었다네요. 어딜가든 아이들 조심해야겠단 생각~ 특히 엉뚱발랄 울 아들은 더 조심조심해야겠어요. 그뒤로도 줄곧 뛰고 떼쓰고 웃고 떠들고 와우~~ 판타스틱 베이비~~ 그래도 아프지 않고 밝아 저러겠지 싶고 조금은 절제와 규칙도 다시 새기게 해야겠다는 생각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