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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

    딸램 교육청 독서대회 예선 발표 날이네요.
    지수랑 같은 반 아이들
    3명 더 참가 했는데 아무도 없네요.
    그런데 영재원 친구들은 7명이나 명단에
    있어 놀랐네요.
    지수 말로는 19명 전부 각자 학교에서
    예선에 참가했다는데 그 중 7명이 3차 도대회
    참가하게 되었네요.
    역시 인문영재 아이들이라서 글을 잘 쓰나봅니다.
    근데 왜 이리 서운한지ㅠㅠㅠㅠㅠ
    지수가 써놓은 글보고 안될줄 알았지만~~
    글은 읽는 사람으로부터 고개가 끄덕일 수
    있게 공감가는 이야기를 써야 된다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그런 공감의 느낌이 없더라고요.
    서운한 건 저고 물론 지도 서운하겠죠.
    그러나 좋은 경험이 되었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05
  • 답글 그래도 이번경험이 아이를 많이 성장하게 했을꺼예요 작성자 꽁짜 작성시간 15.10.05
  • 답글 독서대회는 글쓰기인가보네요?

    참가한 지수 대단합니다~♥

    지현인 워낙에 글쓰기엔 흥미도,관심도 , 재능도 없어서...ㅎ
    지수가 참가한 것만으로도 넘 기특하고 대견하네요! ^^

    지수 잘했다!
    지수 장하다!
    토닥토닥 ~

    지수는 그 글을 쓰며
    나름 고민도 했을 것이고, 또 최선도 다했을거예요.^^

    꿋꿋이님, 지수야,
    늘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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