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심심해서 죽은 귀신이 붙었나, 맨날 심심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우리 이초딩.-- 오늘은 하교 후 혼자 티비를 보고 있는데 다행히도 같은 반 친구 하나가 놀자고 찾아와서 2시간 넘게 잘 놀고 있네요.^^ 보통은 하교하자마자 저한테 그러거든요. "엄마, 다른 애들 스케줄 어떤지 톡해봐." 그럼 저는 친구들 엄마들에게 단톡을 보냅니다. "같이 놀 친구 협찬 받습니다~" 동생도 안 낳아 줬으니 이런 거라도 열심히 해줘야죠.--작성자지동엄마작성시간15.10.05
답글네ᆢ 아들 하나 저희집도 친구가 오거나 친구네 놀러가면 완전 좋아해요~~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5.10.06
답글울 집 이초딩도 혼자 잘 놀다가 가~끔 그래요. 동생도 안 낳아줬으니 친구들 협찬이라도 받아줘야지... 백만번 공감이네요.^^;;작성자바다를 닮은 아이작성시간15.10.06
답글우리 집 남매도 매일 그래요. 심심해~~~ 심심해~~~ 엄마가 적극 도와주시니 좋겠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