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딸램 체험학습 날이라서
새벽 일찍 일어나 김밥 쌌어요.
김밥 싸는김에 병원 식구들도
챙기려고 스무 줄을
열심히 쌌네요^^
이것저것 잘챙겨주는 병원식구들~~♡
맛있게 먹어주니 고맙네요~~
이든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06
이미지 확대
-
답글
예쁜 김밥이 또 올라왔네요.
많이 싸시느라 애쓰셨겠어요~^^
날마다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차길 바래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10.06
-
답글
쑥쑥이님~
이번에는 음식에 조금 신경 좀 썼어요.
봄에 지수가 김밥을 다 남겨 왔었어요.'
맛이 너무 없다고요 ㅠㅠㅠㅠ
시어머니가 주신 시골참기름 듬뿍에
소금 간 착착~~
제 음식이 항상 싱겁거든요.
역시 음식은 간이 쵝오~~~
부지런한건 그냥 태생인것 같아요.
잠도 별로 없고 귀찮아 하는 것도 별로 없고
그런데 요즘은 늙는지 잠도 많아지고
귀찮은 것도 생기더라고요.
역쉬 나이는 못 속이죠^^
마음스캐너님
ㅎㅎㅎㅎㅎㅎㅎ
맛은 보장 못해요.
맛을 보장 못 하니 예쁘기라도 하자
뭐~~ 이런 생각으로 꼭 장식은 하죠^^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0.06
-
답글
정성이 가득한 김밥이네요. 솜씨가 보통이 아니신 듯요. 김밥 잘 싸시는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저희집 애들과 신랑은 김밥을 별로 안 좋아해서 더 실력이 안 늘어요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10.06
-
답글
와~~~^^
꿋꿋이님, 진짜 대단하세요!
등산 후 많이 피곤하실텐데~
어쩜이리 부지런하세요! ^^
아마도
지수를 사랑하는 마음,
또 동료를 위하는 마음이 크셔서 피곤함도 다 이겨내신 듯 하네요!
짱이예요! 엄지 척 !!! ~♡
꿋꿋이님 덕분에 모두들 행복하겠어요!^^
꿋꿋이님은 더~~~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06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