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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덕분에 일찍 잤더니 확실히 좋아요~ ^^

    늦게 자고 일어나면 왠지 찌뿌둥하고,몽롱했는데,
    오늘은 가뿐합니다! ^^

    날씨도 좋구~
    꿋꿋이님 김밥보니 김밥싸서 나들이 가고프네요 ! ㅎㅎ

    어제 딸아이가 목이 아프다기에
    혹시나 열이 나면 금욜에 에버랜드 못 갈수도 있겠다고하자,
    " 엄마, 나 양말 좀 !
    나 내복에 잠옷도 걸치고 잘래 ! "

    아침에 보니, 양말은 침대 밖으로 던져져 있고 , 이불도 발밑에 다 깔려있더라구요.
    ㅎㅎ

    자고나니 좀 괜찮다고 하는데,
    이든님들도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06
  • 답글 맞아요..일교차도 넘 크고 새벽엔 추워요~쑥쑥이님도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10.07
  • 답글 금욜 에버랜드 가시나봐요~^^
    저도 슬슬 아이데리고 나가야 겠어요.
    에너자이저 식구들인데..요즘 통 정신이 없네요.ㅜㅜ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 어디론가 떠나고는 싶은데 이런 저런 것들이 발목을 잡네요...
    작성자 바다를 닮은 아이 작성시간 15.10.06
  • 답글 지현이도 편도가 약한 모양입니다.
    우리 남매는 조금만 무리하면 편도가 부어서
    열이 펄펄 해요...
    약 좋아하면 안되지만
    아픈거 보다는 괜찮다 싶어서
    조금 피곤하고 힘든 날은 해열진통제
    조금씩 먹여서 재워요.

    금욜 에버랜드 가는군요^^
    와우~~
    지현이 완죤 신나겠네요~~
    율이도 겨울에도 이불 안덮고 자서
    자는 내내 저는 이불 덮어주느라 잠을 못자요..
    지현이도 답답한거 잘 못 참나보네요^^
    쑥쑥이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06
  • 답글 푹 주무셨나봐요~ 전 피곤해서 일찍 잤다가 새벽2시에 잠이 깨어 6시에나 잠깐 잤더니 카페인 드리 부어야할 판입니다. ㅎㅎ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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