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부터 아이로 인해 너무 힘들어하는 지인을 만날러 왔습니다. 저 힘들 때는 정말 먼저 도와주는 이 없이 힘들었기에 (이든 분들 빼고요~) 이제는 제가 먼저 자진해서 도움을 주려구요. 도움이 얼마나 될런지 모르겠지만 제 진심은 느끼시겠지요... 작성자마음스캐너작성시간15.10.06
답글책 주고 알려줘도 관심 없는 분도 많더라구요 ㅠ.ㅠ작성자마음스캐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0.06
답글네ᆢ최근 제 주변에도 그런 엄마가 있네요. 요즘 이런 저런 얘기 많이 나누고 있어요. 책도 추천해 주고ᆢ ( 영재교육백서 )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5.10.06
답글마음스캐너님^^ 좋은 일하셨네요~♥
진심을 알아준다는 것만큼 감사한 것도 없죠! 지인분께서도 느끼셨을 거예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0.06
답글ㅎㅎ 감사합니다. 본인과 너무 똑같아 놀랐다며 책 2권 받아가셨어요. 근데 막 독립운동 하는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요? ㅎㅎ작성자마음스캐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0.06
답글멋지시네요... 도우려는 그 마음이 어찌 안 느껴지겠어요. 화이팅 입니다. 가끔은 진심을 못 받아 주는 사람도 있지만 그건 나의 진심이 진심이 아니여서가 아니라 상대가 진심을 읽을 수 있는 마음이 없어서더라고요. 사람은 세상을 자신의 눈으로 보니까 그러겠죠. 하여간 정말 멋찐 일입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