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출첵하네요~^^ 어제 학교 상담을 다녀왔어요 그래도 1학기때보단 학교 안간단말도 좀 줄어서 다행이다싶어요 선생님도 1학기보단 안전된 모습을 보인다고 하시네요 수업시간에 질문이 너무 많아 수업진행에 어려움이 있는것 빼곤 다 괜찮다 하시네요 ^^; 교실을 나서면서 기분이 한결 좋아졌어요 칭찬을 아주 많이 해 주셨거든요^---^ 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10.07
답글쑥쑥이님,히어로님,복건맘님,꿋꿋이님 모두 모두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보통 여기 아이들이 비슷한 절차를 밟는것 같아요 질문많이하다 3~4학년때 꺾이고 그 다음엔...좀 겁나긴 하지만 준비할려구요 카페에서 그 힘을 얻습니다 ^^작성자battery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0.08
답글와우~~ 역시 똑똑하고 야무진 성경이군요^^ 엄마 마음은 다 똑같죠. 내아이가 밝고 건강하게 아무일 없이 잘하면 그것만큼 복이 없는것 같아요. 질문 많이 하는 것은 너무 좋은 습관인데 참~~ 공교육이 안 받쳐주죠ㅠㅠㅠㅠ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0.08
답글축하해요~~^^ 울 아들도 2학년 때 적극적인 선생님 만나 많이 좋아졌고 학교생활 잘 하고 있답니다(물론 안가겠다고 안하는걸로 만족~^^) 내 년엔 더 좋아질테니 battery님~ 힘내세요!!!!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5.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