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빠서 종일 굶고 퇴근 중입니다.. 일산에서 답십리로 출퇴근한지 벌써 만으로 8년이 되어가네요^^ 전철로 다니는데 그 시간은 저에게 업무와 집안일과 육아에서 벗어나는 휴식시간이 되는듯 합니다.. 직장맘에게는 휴식이 필요해요~~~~~ㅋㅋ 작성자 rare bird 작성시간 13.06.21
-
답글 항상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힘든 것들도 있지만 반대로 좋은 것들이 많아서 일을 한다는 것에 항상 감사한 마음이 든답니다.. 작성자 rare bird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21
-
답글 매일 같은 곳에 있어야함도 그렇지만 촐퇴근 거리가
장난아니네요 그 시간이 휴식이라니 안쓰럽네요.....
아이들이랑 남편께서 많이 도와주고 자립 시스템도 잘 되어지면
전업주부보다 더 보람 있을텐데요
가정과 직장에서 큰 역할 하시니 건강에 더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