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 근무 안 하게된 이후로 처음으로 혼자 이 시간에 깨어 있네요. 거실에서 앉아 있는데 날씨가 쌀쌀한가봐요. 손끝이 시리네요.
며칠 있다가 컨퍼런스 시간에 발표하게되서 준비하다보니 늦었어요. 매번 느끼는 제 무식함에 놀라지만 또 이 기회에 공부도 하고 좋다 생각하며 위안 삼다가도 긴장되고 스트레스 많이 받네요. 사람들 앞에서 발표 잘 못하고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생각만 들거든요. 어쨌거나 그래도 해야 할 일이니 빨리 시간이 가기만 기다려야겠어요.
이번주 연휴라서 조금 여유롭네요. 위대한 한글과 여유로운 휴가를 주신 세종대왕님께 감사합니다^^ 이든님들도 여유로운 한글날, 주말되세요~~♡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0.09
답글쑥쑥이님 응원 감사해요^^ 잘하려는 욕심이 큰거 같아요. 그러면 긴장되서 더 못 하는데 말이죠. 다다음주 월요일이니 천천히 마음 다스리면서 준비하려고요. 고맙습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0.10
답글꿋꿋이님이 무식하다뇨? 반론을 제기합니다..ㅋㅋ 그럼 저같은 사람은 어찌 살라고.. 힘 내세요!!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한다는게 결코 쉽진 않지만 꿋꿋이님은 잘 해낼거라 믿어요~^^ 연휴 즐거운 맘으로 귀여운 율이와 신나게 즐기시고 발표준비는 또 설래는 맘으로 시작하시길~~^^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