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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수요일부터,
    또학교를안가는성표.
    담임과통화가잘이루워지고
    가슴뜨거운문자도주고받고,
    이왕쉬는거편히쉬라는담임샘에말씀에
    너무편히쉬고있는것같아
    덜컹겁이나는금요일밤입니다.ㅡㅡ;;

    애써평온한척하지만
    속으론은근걱정이되는게엄마맘인지라
    요새맨날출석하네요~^^;;
    작성자 사람도아닌사람 작성시간 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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