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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용산전쟁기념관에 다녀왔어요~
가슴에 뜨거운 애국심 가득안고 돌아왔네요.
아이들도 어찌나 좋아하던지~
왜이캐 눈물이 많은지 연평해전 영상 보면서
너무 안타깝고 아깝고~~
건장한 군인아저씨가 아닌 아직 솜털 뽀송한
아기들로 보이는 아이들이 너무 아깝더라구요.
자식을 키운다는건 참 큰 축복인거 같아요
자식이 없었음 영원히 몰랐을 감정들~
자식 키우면서 저도 같이 크나봐요~^^
행복한 가을입니다~~^^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5.10.10 -
답글 ^^
히어로님도 눈물이 많으신가봐요
저도 그렇네요!
자식 키우며 부모자신도 큰다는 말에 공감가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10 -
답글 애국심~~
전쟁만큼 끔직한 일은 없을꺼예요.
아이들도 좋아했다니 보람 있으셨겠어요.
남은 휴일도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