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 길어서 아이들과 서울 나들이 가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포기했어요. 우산 쓰고 천방지축 율이 못 따라다닐것 같아서요^^ 종일 텔레비젼, 핸폰 게임만하길래 둘다 금지시켰더니 심심해요~~ 심심해요~~ 어찌하나 봤더니 놀거리 생각해서 스토리 북 만들고 화이트 보드에 전쟁놀이 그림그리고 블럭으로 방송국 만들고 혼자도 잘 노네요. 역시 아이들은 심심하게 두면 뭔가를 찾아 하고 있죠 ㅎㅎ
이든님들 남은 연휴 여유로운 휴식의 시간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0.10이미지 확대
답글영치기야님 8살 12월 생이예요. 7살때부터 이리 만들어 놀았는데 올해도 변함없네요.
쑥쑥이님 다행이네요. 저는 비 온다해서 서울가려다 아예 포기 했어요. 율이의 저 엉뚱함과 발랄함은 쭉 될 모양입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0.11
답글저희는 오늘 운이 즣았나봐요. ㅎㅎ 다닐땐 비가 안오구, 차를 타거나 안으로 들어오면 비가 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