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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엄마라는 변수가 없다면 내가 좀 편할텐데! 라고 말하고 학교에 가셨습니다. 2초딩 아드님이요.
누가 할 소리더냐...--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5.10.13 -
답글 ㅋㅋ 비슷한 사람 저희집에 또 한사람 있다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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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딸램 멘트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13 -
답글 ㅎ 귀여워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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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이구...ㅎㅎㅎㅎ
정말 누가 할 소리인지요ㅎㅎㅎ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