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합니다~ 오늘은 어제보다는 기온이 오른듯 싶네요. 어제는 넘 바람이 불어 추웠는데. . 참 운치있는 계절이 왔는데 비염이심해서 ㅜㅜ 즐길수가 없네요~ 날이 서늘해지기 시작하면서 아침 저녁 마스크와 한몸이 되어 지내고 있어요. 처음엔 답답하더니 이젠 내 몸의 옷인양 편해지고 있네요ㅋㅋ 울 아들은 불쌍하다며 아침마다 절 안아주고 학교에 갑니다ㅎㅎ 이든맘님들도 건강 유의 하세요~ 감기가 쉽게 오는 계절이네요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화이팅입니다~!!작성자바쁜토끼작성시간15.10.13
답글비염~ 정말 힘든 친구죠? ㅠㅠ 제 딸도 비염이라 그 심정 공감합니다.
아드님 맘이 너~무 곱네요! 너무 이뽀요. 엄마를 챙겨주는 그 마음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0.14
답글맞아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ㅜㅜ 감기조심하세요 비염환자에게 코감기는 쥐약...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10.13
답글에고 저런 비염이 심하시군요~~그래도 다정한 아들이 있어서 행복하시겠어요~~^^ 얼른 나으세요~~~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