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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평안들 하셨죠?^^

    어젯밤 딸아이가 단짝친구 준다며 자기 간식을 나누어 담아두었더라구요.

    혼자 자라서 자기만 알면 어쩌나 걱정한 적도 많았는데,
    한 살 한 살 자라며 그 마음도 자라나봅니다.

    그 마음이 예뻐서
    학교끝나면 같이 '붕어빵' 사먹고 오라고 했더니 룰루랄라 신이 나서 갔네요!^^

    아이가 늘 따뜻한 사람으로 자랐음 좋겠습니다~♡

    이든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14 '밤새 평안들 하셨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버들치님, 진희님 감사드려요~♡
    정말 따뜻한 사람이 되어 선함을 베풀 수 있는 자녀가 되었음 좋겠어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0.16
  • 답글 ㅎㅎ 쑥쑥이님 닮아서 마음 따뜻한 어른으로 잘 성장할거에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10.16
  • 답글 영민하고 재주도 많고 맘도 이쁘게 쑥쑥 자라나는 지현이 기특기특해요~ㅎㅎ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10.15
  • 답글 battery님,
    지현이도 어릴땐 그랬어요^^
    작년까지도 그랬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또한 크면서 많이 좋아지네요.
    걱정마세요. ~♡
    성경이도 좀더 크면 변할거예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0.15
  • 답글 형주님,
    진짜 형제가 많아도 다 틀리더라구요^^
    오늘 하루도 평안하셨죠?
    ~♡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0.15
  • 답글 지현이 마음이 넘넘넘 이뿌네요~~^^
    저희 딸램인 나눠주는걸 별로안좋아해서 늘 걱정인데..ㅜㅜ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10.14
  • 답글 형제가 많아도 자기만 아는 사람 많은걸요 뭘
    타고난 성품이 좋은거죠~~^^
    오늘도 하루가 가네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10.14
  • 답글 꿋꿋이님, 칭찬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지루하고 재미없는 학교생활에 그래도 친구들이 있어 좋은가봐요.
    올해들어 부쩍 친구들을 챙기네요.
    좋은 거 있음 함께 나누려하고,
    맛있는 거 있음 같이 먹으려하고...
    앞으로도 친구들과 잘 지냈음 좋겠어요~♡
    율이랑 지수도 꿋꿋이님처럼 사랑많은 아이들 같아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0.14
  • 답글 지현이 마음이 이뿌네요^^
    혼자 크는 아이들도 사랑 많이 받으면
    그만큼 줄줄도 알더라고요.
    쑥쑥이님과 남편분의 사랑으로
    지현이도 사랑 많은 아이인가 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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