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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째가 장염으로
    밤새 토하고
    아침에도 토하고
    토하다토하다 피 섞인 점액도 나오고
    아침에 병원가서 수액맞고
    저녁에 간호사님들과 함께 퇴원했네요^^
    아파서 낼도 얼집에 못 갈꺼같다니
    큰 아이가 엄청 부러워하네요ㅎㅎ

    오늘 큰 아이가 현장학습에 가느라
    밤새 한 숨 못자고
    새벽부터 일어나 김밥싸고..
    아이가 늦게 오니 좋아라하고 있었는데
    둘째로 인해 병원서 하루종일
    지낼 줄 누가 알았겠어요..
    지치고 힘든 맘과 몸 좀 내려놓고 갑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10.14
  • 답글 요새 장염에 감기가 유행이라더니 토닥님도 아이도 힘드시겠어요
    탈진 안되게 따뜻한 보릿물 자주 먹이시고 토닥님도 지치지않게 건강 잘 지키세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10.16
  • 답글 아이 아플때가 가장 마음아프시고 괴롭고 힘든데..맘고생이 심하시겠어요ㅜㅜ
    둘째가 하루빨리 나아서 건강해지길 기원합니다.
    엄마도 아이도 힘내세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10.15
  • 답글 오늘 아침까지 토하고
    비실비실하다가 한숨자고
    사과 긁어줬더니
    먹고 기운차렸어요
    저녁쯤되니 배고파하고
    이젠 다 나은듯싶어여
    모두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0.15
  • 답글 정말 힘드셨겠어요.아이들 아플때가 가장 힘들때죠. 빨리회복해서 뛰어놀길...
    요즘 햇살이 너무 아까워서 아이들 나가서 많이 놀았음 좋겠단생각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10.15
  • 답글 아이구~
    많이 힘드셨겠어요

    아이는 좀 괜찮은지요?
    아이도 토닥님도 고생많으셨네요.
    얼른 낫길 바래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15
  • 답글 고생하셨어요.
    정말 마니마니 토닥토닥~~
    아이들 아프고 학교 행사 있으면 역시 모두 엄마 몫이죠.
    토하는 일이 힘든건데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ㅠㅠ
    안쓰럽네요.
    토닥토닥님
    오늘은 밤에는 평안하시길 기도할께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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