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장염으로 밤새 토하고 아침에도 토하고 토하다토하다 피 섞인 점액도 나오고 아침에 병원가서 수액맞고 저녁에 간호사님들과 함께 퇴원했네요^^ 아파서 낼도 얼집에 못 갈꺼같다니 큰 아이가 엄청 부러워하네요ㅎㅎ
오늘 큰 아이가 현장학습에 가느라 밤새 한 숨 못자고 새벽부터 일어나 김밥싸고.. 아이가 늦게 오니 좋아라하고 있었는데 둘째로 인해 병원서 하루종일 지낼 줄 누가 알았겠어요.. 지치고 힘든 맘과 몸 좀 내려놓고 갑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10.14
답글요새 장염에 감기가 유행이라더니 토닥님도 아이도 힘드시겠어요 탈진 안되게 따뜻한 보릿물 자주 먹이시고 토닥님도 지치지않게 건강 잘 지키세요~^^ 작성자버들치작성시간1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