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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하고 두주가 지났어요. 아들아이는 학교도 담임선생님도 반아이들도 다 좋다고 하네요. 월요일에 상담갔는데 다른아이들과 많이 다르지만 다르게 대해주니 잘 지내는 것 같다는 담임선생님 덕분에 한시름 놓았답니다. 파도 타기 하듯 어느 순간 또 위기가 오겠지만 그 걱정은 나중에 해야겠지요? 낡고 좁은집으로 와서 살짝 우울했는데 일단 아이 학교 생활이 순조로우니 기분이 좋네요. 워크샵 준비로 바쁘신 이든님들과 함께 하지 못해 아쉽지만 행사가 순조롭게 끝나길 뒤에서 기도 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10.15
  • 답글 어디로 이사 하셨대요?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5.10.19
  • 답글 형이 엄마, 이사했군요~
    형이 잘해낼거에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10.15
  • 답글 넘 반가운 소식이네요~ 새학교에서는 좀 편하고 즐거운 맘으로 학교생활하게 될것 같은 예감이네요.
    다른 아이라서 다르게 대해주신다고 하는 담임샘 말씀이 제가 다 안심이 되네요ㅋ
    형이랑 태희씨 둘다 홧팅!!^^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10.15
  • 답글 좋은 소식이네요.
    더 좋아지겠지요.
    힘내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15
  • 답글 다행이네요~~지형이랑 정윤이도 보고싶은데
    워크샵 못와서 서운하지만 전학가서 잘 지낸다니 기쁘네요~~^^잘지내고 다음에 만나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10.15
  • 답글 아드님께서 잘 지낸다니 너무 기쁜 소식이예요!
    ~♡
    형이윤이맘님,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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