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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입을 하고 첨 글 남겨요. 초 1 아이 2학기가 되니 학교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인지 밥도 안먹고 힘들어해서 심리 상담 받고 기운내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저희 아이와 비슷한 아이들이 많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한나제이 작성시간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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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갑습니다.앞으로 힘이 많이 나실거예요.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16 -
답글 반갑습니다~^^
이곳의 많은 경험들이 위안과 도움 되실거에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10.16 -
답글 이든님이 되신것을 환영합니다.
비슷한 아이들과 같은 고민을 하는 가정들이 많다는것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많은 위로가 될거예요.
여기서 함께 고민도 나누고 극복해 나가는 힘과 지혜를 나누게 될겁니다.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