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시어님이 넘어지셔서 갈비뼈가 금이 가서 병원간김에 건강검진 받았는데
    난소암 판정을 받았어요ㅜㅜ 연세가 너무 많아서.. 대학병원에서 딱히 치료 방법이 없다해서
    저희 집 근처 요양병원으로 옮기셨어요..건강하고 절대 꺽이지 않을거처럼 기가 센 분이었는데..올여름을 나면서
    갑자기 두달 사이에 넘 많이 늙고 힘이 빠지셔서..마음이 안 좋고.. 직업 특성상 가장 바쁜때라 정신없었지만
    여러 이든님들께서 워트샵 준비를 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발적으로 물심양면 도와주시고 힘이 되어주시는 이든님들 정말 감사감사해요^^
    우리 워크샵 성공적으로 잘 치루어내도록 기원해주세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10.15
  • 답글 아휴.. 나보다 더 바쁜 일상에 워크샵까지 신경쓰시고..
    시어머님의 병환으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치고 힘드실 진희님을 위해 정성으로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진희님!!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10.16
  • 답글 일, 부모님, 워크샵까지 살피시느라 몸과 마음이 바쁘고 힘드시겠어요.
    이번 워크샵에는 도와드리는 것 없이 몸만 가니 죄송하네요. 워크샵에서 뵐게요.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5.10.16
  • 답글 연세가 많아지시면 여기저기 아프시더라고요.
    연세 많으신 분의 암 진단은 그냥 기도해드리는 것이 좋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수술도 항암도 방사선 치료도 고통만 더하니까요.
    그냥 맛있는거 해드리고 사드리고
    좋은 곳 모셔다 보여드리고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말동무 많이 해드리고
    뭐~ 이런 방법이 저는 좋은것 같더라고요.
    진희님 힘드시겠어요.
    힘내시고 워크샵 좋은 시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제 내일이네요~~
    모두모두 건강하게 좋은 시간 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16
  • 답글 진희님, 맘도 몸도 바쁘고 힘드실텐데 너무 수고가 많으시네요.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시고요,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16
  • 답글 워크샵 준비하느라 너무 고생많으세요.몸도 맘도 힘드실텐데 정말 감사해요~~드디어 내일이네요~~화이팅~~^^
    잘해내자구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10.16
  • 답글 어머님 병환으로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병원에서 방법이 없다하니 안타깝습니다
    이런 중에도 워크샵을 위해 준비해주시고 기원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함께 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10.16
  • 답글 마음이 많이 무거우시겠습니다.
    많이 기도해주셨는데. 빠른치유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5.10.16
  • 답글 진희님~
    집안에 큰일이 있으셨군요
    안팎으로 분주했을텐데, 진희님을 위해서 저도 기도합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10.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