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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담임선생님께서 교육청 영재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말일부터 접수시작이라며 추후에 안내문 보내시겠다고 하시네요.
아이는 좋다고 하면서도
"그런데 언제 가는 거야?
엥? 토요일이 수업이라구?
난 토욜은 바쁜데...놀러다녀야 하는데..."
토요일이라 망설여지나 봅니다.^^
시간이 있으니 천천히 조금더 생각해보라고
아이에게 결정권을 주어야겠어요!
담임 선생님께서는 좋은 기회라고, 많은 도움 될거라며, 딱히 준비를 하지않아도 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정보가 없는 저로선 잘 모르겠어요.
일단 제가 선택할 것도 아니고,
아이가 선택할 부분이니
조건이 어떠하든 아이의 결정에 따르려구요!^^
모두들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16 -
답글 네~~
그래서 제가 쓴것도 안보이는 줄 알고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16 -
답글 꿋꿋이님,전 보이는대요^^
제 답글이 안보이시나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0.16 -
답글 혹시 비밀글 쑥쑥이님께는 안보이시나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수 있다고 써있네요ㅠㅠ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16 -
답글 지동엄마님,아드님은 잘할거예요!
귀여운 아드님이 그곳에서 수학별의 세계를 널리 알렸음 좋겠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0.16 -
답글 저도 일단 신청은 했어요. 시험도 봐야 하는것 같고 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되면 일단 해보라 하고 그만두고 싶으면 언제든 그만둬도 된다는 조건으로요.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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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꿋꿋이님, 정성어린 댓글 감사드려요!~♡
지현인 워낙에 쓰기, 자기 생각 말하기 등 등 꼼꼼한 면이 부족하여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ㅎ
수학에 지원하고 싶다고 하는데,식없이 그냥 끄적끄적 답만 적는 아이라 ~ㅎ
선생님 말씀으론 영재학급은 올해 없어졌다고 하네요.
좀더 기다려보구
결정하라고 하려구요!^^
꿋꿋이님 감사드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0.16 -
답글 비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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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담임 선생님이 지현이의 총명함을 보셨군요^^
지수도 교육청 영재원 다니는데 너무 재미있어해요.
토요일이라서 지수도 망설이다가
시험을 보는거는거니까 그냥 시험만
보겠다고 해서 봤는데 합격한거고
다니는 동안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중학교 올라가서는 안하겠다고
중간 중간 이야기 했는데
지금은 토론하는 수업 너무 좋다고 학교 토론과는
비교도 안된다고 다시 시험 보겠다고 해서
지수도 이번에 원서 다시 쓰려고요.
지현이에게 이야기 해주시면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지수말에 의하면 토요일 노는 것만큼의
가치가 있다나 뭐라나 하여간 그렇게 잘 다니고
있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