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민이는 태권도 학원에서 체험학습가고 서윤이는 아빠따라 결혼식장에 갔습니다. 아빠와 단둘이 외출은 이번이 처음인데 어찌하고 올련지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화장실은 혼자서 잘 다녀왔을지도 걱정이구요. 아이들을 독립적으로 키워야하는데 엄마의 불안이 아이들의 발목을 잡고 있진않나 많이 고민한 요즘입니다. 비가 올려고하나 후덥지근한 날씨네요. 모두들 건강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6.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