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가 없는 바쁜날이지만, 흔적이라도 남기고픈 마음에 출첵합니다. 다들 잘 지내시리라 믿으며, 워크샵준비로 마음은 다들 바쁘실텐데.. 함께하지 못해 늘 아쉬운 마음뿐이랍니다.. 서울로 독립을 원해 독립한지 10일이 되었는데 서울생활이 좋은가보네요. 이번 워크샵 행사에 참석한다고 진희님과 연락도 주고 받는다 하니, 추억할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참석하는 모든 맘들과 가족, 아이들에게도 즐겁고 좋은 시간으로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이든님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늘 좋은날 되세요~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5.10.16
답글형주님! 워크샵은 아쉽지만 그냥 보내고, 올해 가기전 꼭 모임에 한번 참석할거예요^^ 오래전 얼굴들을 기억할려나 모르겠어요 ㅎㅎ~ 쑥쑥이님! 아들이 지샘을 워낙 좋아해요~ 키 180에 85키로 나가는 중후한 몸을 가진 과묵한 아들이랍니다~ 작성자해피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0.16
답글벌써 독립을 하다니 서운하고 허전하시겠어요 워크샵 오셔서 함께 얘기나누면 좋을텐데 아쉽네요~~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