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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애틀에 온지 3주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2주째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다 착하고 선생님들이 너무 나이스하다며... 영어가 안되니 현재는 과묵한 캐릭터들입니다. 한국에선 말빨로 휩쓸었는데 말이죠. ㅎㅎㅎ 저는 라이드하고 장보고 밥하느라 훨씬 바빠졌습니다~ 남편은 영어가 안들려 하루종일 초긴장 상태로 화사생활을 하다보니 저녁이면 파김치가 되어 돌아 옵니다. 만만한게 하나도 없습니다만 다 재미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함내봅니다~
    저는 아닐랜드에서 살고 았습니다. 머서 아일랜드라고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10분거리.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5.10.16 '시애틀에 온지 3주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풍경 좋으네요.
    새로운건 항상 설램반 불안반 그렇죠.
    잘 적응하시고 계시니 힘내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17
  • 답글 와~풍경이 너무 아름답네요.
    덤블도어님, 멀리서도 잊지않고 소식 전해주시니 넘 감사해요~♡
    아이들이 잘 지낸다니 너무 좋습니다.
    머지않아 언어도 극복하면 더 좋으실 것 같아요^^
    늘 건강하세요! 늘 행복하시구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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