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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쾌청한 가을날입니다~
이든맘님들 워크샵 준비들로 바쁘실거 같네요^^
서울로 독립하여 처음 가져보는 활동!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없고, 뭐든 해봐야 알 수있는거니까,
잘하지 못해도 자신을 믿고 원하는 일에 도전하는 아들이 되길 바라며,
1박 2일의 워크샵!소중하고 값진 추억의 시간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참석하시는 모든 이든님들도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며,
멀리서 마음은 함께 하겠습니다~^^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10.17 -
답글 해피맘님,날씨 넘 좋죠?^^
아드님이 아주 건장한 청년이네요.~♡
듬직하고 멋있을 것 같아요^^
저희 신랑도 178 에 85 나가요ㅋㅋ
성격도 과묵하고요.
비슷하죠? ^^
워크샵에서 봉사도 하고 넘 멋지네요.
값지고 보람된 시간될 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