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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이 복학이 얼마 안남아서
    테스트 차 영어, 수학 경시대회 참가했습니다.
    아들왈 이제까지 본 문제중에 제일 어려웠답니다.
    쩝 공부를 했어야지 쉽지.
    복학해도 꽝입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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