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우등타고 서울 가는 버스 안입니다~ 워크샵을 통해 더 많은걸 얻고 배웠을 맘들의 기쁨을 느끼고 싶어요~ 아들 승민이를 만나면 어떤 얘기를 해주려나.. 기대도 해봅니다~ 이든님들! 시작하는 한 주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5.10.19
답글이든마미님, 쑥쑥이님^^깨알 쏟아지는 재미는 생각도 못하구요~ 어질러논 집 청소하고 밥해 먹이고 빨래하고 죈종일 일만하다 왔어요..ㅎㅎ 그래도 집처럼 편치는 않지만 서울생활이 좋다하니 그냥 믿어봐야죠~ 더지님^^ 승민이를 후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워낙 과묵해서 전 재미없어요ㅎㅎ 공짜님^^ 낯익은 닉네임에 가끔 들어가서 보이면 반가웠답니다~아드님은 몇학년인가요? 철들었다는 얘기를 해서 난 승민이 보다 형인 줄 착각했어요 ^^ 암튼 칭찬이란 말에 기분은 좋습니다ㅎㅎ 모두들 이번 워크샵을 통해 좋은시간을 가지신 것 같아 그냥 저도 좋습니다 ㅎㅎ~ 작성자해피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