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 딸하고 발표 연습하는데 우리 딸 제가 딸램 발표 봐주면서 했던 지적을 저한테 다 하네요^^ 역시 뿌린대로 거두나봅니다^^
드디어 컨퍼런스 발표 끝났습니다. 점심도 굶었어요. 긴장해서 토할까봐요ㅠㅠㅠㅠ 어른도 이러니 우리 율이가 발표 싫어하는거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꼭 해야될 때가 이렇게 생기니 연습은 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조금 드네요. 집에서 우리 가족들 앞에서만 조금씩 조금씩 연습 시켜봐야 겠어요. 하늘로 날아갈 것 같은 마음을 뒤로하고 우리 교수님 "조금 다듬어서 학회에서 발표하면 되겠어요" 아오~~ 산넘어 산입니다.
그러나 오늘 마음만은 가벼워졌으니 낼걱정은 낼하죠 뭐~~~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0.19
답글감사해요. 발표 준비한다고 잠도 못자고 애들 계속 외식 시켰어요^^ 핑계대고 밥 안해서 좋았네요ㅎㅎ 잘하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한시름 놨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0.19
답글짝찍짝~수고많으셨어요! 꿋꿋이님~^^
점심도 못드시고, 그 후 뭐 좀 드셨나요?
발표 잘하셨나봐요?^^
교수님께 인정도 받으시구!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성실히, 열심히 준비하신 꿋꿋이님의 능력이 발휘됨을 축하드려요~♡ 학회 발표도 화이팅! 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