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 다녀오신 이야기 보니 함께 하지 못한게 왜 이리 아쉬운지요. 한달동안 미국 출장 가 있는 남편이 살짝 원망스러웠답니다.^^ 늘 남편 의지해서 이든 체험학습과 세미나에 다녔는데 용기를 내서 운전을 해 봐야 하나 어쩌나 고민이예요. 무사히 모임이 끝날 수 있도록 사전에 준비하신 이든의 능력있는 부모님들 수고 많으셨고 늘 이런 모임이 끊기지 않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봉사를 중단하지 않으시는 지선생님께도 감사드려요. 담엔 기필코 함께 해야겠습니다. ^^작성자형이윤이맘작성시간15.10.20
답글후기 올라오는 것 보니 저도 그냥 신청할걸 하는 후회가 생깁니다. 제가 많이 예민해서 모르는 사람들과의 1박이 많이 버겁다는 생각때문에 신청 못 했거든요... 다음 기회에 같이 참가해요^^ 남편 분들 스케줄 때문에 못 가신다면 제가 픽업 가능해요. 천안 근처와 올라가면서 있는 도시들은 가능합니다. 다음에 꼭 참가 해보자고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0.20
답글^^ 형이윤이맘님 , 저도 그 맘 절절히 동감합니다!
저도 늘 신랑이 제 발이 되어주는지라 함께 동행하지않음 먼 곳은 못 가요 ㅠㅠ ㅋ
운전도 도전해보았다 너~무 위험해 급포기하고, 이번 하우스 콘서트가 남편 일정과 맞기만을 고대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