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는 아침 일찍 할아버지, 할머니와 춘천 둘레길로 보내고..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혼자 호사부린다고 예쁜 잔 꺼내 아메리치노도 만들어보고...
이 여유를 오래 누리고 싶지만 이런 저런 일들과 공부가 밀려 있는지라... --;;
그래도 이런 맘편한 시간이 얼마만인지 함께 즐기고 싶어 출첵합니다..
작성자 더지 작성시간 15.10.21이미지 확대
-
답글 아~~~여기도 한 잔 부탁드려요~♡
더지님, 오늘 좀 쉬셨나요?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21 -
답글 더지님. 멋지네요^^ 작성자 이소연 작성시간 15.10.21
-
답글 와우~~
여기 배달서비스 부탁드려요^^
그럼요.
엄마도 그런날 있어야죠~
더지님 소중한 시간 행복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