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놀이 한다고 꿈에 부풀어 잠도 안온다던 율이는 5500원이나 수입을 냈다고 좋아하네요. 그러나 원가가 2만원 넘어요. ㅎㅎㅎㅎㅎ
엄마 잊지 않고 커플반지 사왔어요. 도라에몽 인형 사서 가방에 달고 아이스크림 한개 사먹고 아주 신나서 날듯이 집에 왔다네요. 오늘도 행복할 율이랍니다.
미세먼지 극성이라 알러지 심한 분들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힘내고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0.21이미지 확대
답글더지님
커플반지 ㅎㅎ 전날 무엇부터 살지 계획서까지 써서 야심차게 사온거예요^^ 안그러면 다른 아이들이 다 사간다고 문구점부터 반지가게 과자가게 순으로 계획서 써놨더라고요. 아이가 즐겁다니 저도 그냥 즐겁습니다^^
쑥쑥이님 율이는 사랑을 많이 받고 본인 성향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줘서인지 많이 밝고 사랑스러운 행동들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감사한 일이죠. 근데 지수에게는 참 안되네요. 그냥 그대로 인정해주는거요. 오늘도 지수한테 버럭했네요ㅠㅠ
형이윤이맘님 율이는 불량식품 아이스크림 달고 살아요. 아드님이 나중에 커플반지 금이나 다이아로 해드릴것 같은데요^^ 사위감 후보 ㅎㅎㅎㅎㅎ 우선순위에 넣어주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0.21
답글커플반지 저도 받아 볼 날이 있을까요? 세상물정도 너무 모르고 문구사에 들러 장난감이나 불량식픔 하나도 사본적이 없는 아들녀석이 언젠가는 엄마를 위해 뽑기 반지라도 사 들고 올 날이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율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사위감 후보로 찜 해놔야겠어요.ㅋㅋ작성자형이윤이맘작성시간15.10.21
답글아이고~착해라. 이리 이쁜짓만 하니 하트 뿅뿅 안 날려줄 수 없죠! 가방에 달린 도라에몽도 귀엽겠어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0.21
답글울 아이도 가게 놀이 하는 날 무지 좋아했던 기억이 나요.. 커플 반지 넘 이뻐요.. ^^ 작성자더지작성시간1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