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해피맘님께선 그래도 운전을 하시니~^^ 다른 분들도 운전은 하시니~^^ 전 ...운전도 못하니 제가 제일 최악이죠? ㅎㅎ ㅠㅠ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0.25
답글그러고보니 나두 대열에 끼어야 될 듯ㅎㅎ~ 운전도 모르는 길은 절대 안가려하고~ 돌아가더라도 아는 길로 가게되고~ 네비가 있어도 관심없고 그저 아는 길로만.. 울아들 엄마보면 답답하다네요~ 인간네비게이션이었던 아들이 타면 우측으로 좌측으로 직접 해주었는데.. 이젠 멀리 있어 것두 그리워지겠지요ㅎㅎㅎ~ 과자보니 커피생각 납니다^^ 즐건 주말이요~~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5.10.24
답글ㅋㅋ 형주님,꿋꿋이님 우린 닮은 데가 많아요~♡ 즐거운 토욜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0.24
답글어쩜 저랑 똑같으신지요. 저도 길치에 보는 눈 없고 집중력 없고 매번 새로운거라 우기는 1인 입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0.24
답글ㅋㅋ 저도 저과자좋아해요~~그림 있는건 아는데ㅋㅋ 저는 특히 길~~ 분명 이근처인데~~ 건물이 발이달려 달아나지도 않았을텐데 늘엉뚱한곳가서 딴소리해요~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