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영재축전 왔어요. 정신 없이 복잡하네요. 아이들 포스터 발표 연습하는데 많이 진지하네요^^ 우리 지수 덕분에 율이는 체험부스에서 이십면체 만들고 있어요. 공부보다 더 좋은 경험들 좋으네요. 실제 발표는 관람 못해서 끝나고 얼굴 잠깐보고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비와서 걱정했는데 날씨 좋으네요~
답글형이윤이맘님 ㅎㅎㅎㅎㅎㅎ 저도 대학원 다닐때 제 PT 준비하면서 긴장했던 생각이 들어서 안쓰럽다가도 대견하더라고요. 적당한 긴장감 저는 좋은것 같아요.
두 남매가 에너지 덩이리들이여서 제가 체력소모가 많아요. 운동해야될까봐요.... 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0.26
답글좋은 경험이었겠어요. 저도 대학원 다닐때 봄가을 열리는 이런저런 학회에 큰 포스터 들고 발표하러 갔던 기억이 나네요. 준비가 부실할땐 제 포스터 유심히 보는 사람이 있음 엄청 긴장했었어요 ^^ 그런 긴장감 있던 시간도 이젠 추억이 되었네요. 야무진 따님 사랑스런 아드님때문에 바쁘셔도 늘 에너지넘치고 행복하시겠어요.작성자형이윤이맘작성시간15.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