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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위복이라고 학교에서의 상황에 아이는 아픔만 겪은 것이 아니라 성숙해지고 지혜로워진 계기가 되었어요
그덕에 많은 소통, 공감과 대화를나누었어요
요새 예비복사로 새벽미사까지 열심인 아이를 보며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든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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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도이엄마~
올만이네요~~~^^
다같이 얼굴보며 얘기합시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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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 오랜만이예요~ 막둥이 학교생활이 순탄치 않은가보네요... 성숙해지고 있다고 그나마 감사한 일이네요. 새벽미사까지 한다니 열정이 대단해요. 울집큰넘 뭔가 하나라도 열정을 보여줬음 싶은데 언제 그럴려나요?
암튼.. 언니 보고싶네요~~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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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쑥쑥이님~
응원 감사해요~^^
ㅎ 형이엄마 오랫만에요~^^
안그래도 형이도 궁금했는데 우리도 함 만나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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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지내시죠? 학교에서 어려움이 있었나봐요. 순탄한 학교 생활이 되길 바라지만 때로 이런 저런 속상한 일들이 지나고 보면 엄마인 저도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기도 하더라구요. 행복한 주말 마무리 하시고 언제 한번 뵈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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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아~~잘되셨네요~♡
정말로 기쁘고 반가운 소식이예요^^
버들치님~앞으로도 좋은 소식 계속 기다릴께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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