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라서 그런지 분위기에 쓸쓸함이 묻어나는 듯한 느낌은 제 기분이겠죠~~ 요즘 드는 생각이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예요. 어떻게 살아야 인간의 본성을 거슬리지 않고 정말 가치롭게 살아갈까? 나와 나의 사랑하는 이로부터 잉태된 우리 눈물나게 이쁜 아이들에게 어떤 모습이여야 인간으로서 정말 인간다운 모습으로 살아지게 할까? 나이드나 봅니다. 가을 타는지 인생의 목적에 대한 철학적 사고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다가 우리 아이들과 티격태격 할땐 유치하기 짝이 없고 그러네요. 결론은 인간답게 살고 싶습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0.27
답글마음스캐너님, 형주님, 쑥쑥이님, Ginna님 가을은 가을인가봐요. 가을 날씨 덕분에 자꾸 우울한 느낌이 들어요. 그것도 인생의 한 부분일테니 그냥 즐기며 넘겨보려고요. 이곳에서 항상 응원 받으면서 힘을 냅니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