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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폭풍같이 웃긴 100점 축하 파티를 하고
    너무 추워서 안방에서 보일러 틀고 네식구가
    자기로 했어요.
    남편과 율이는 침대
    저와 지수는 바닥에 이불 깔고
    와우~~
    저는 한숨도 못잤어요ㅠㅠ
    코 잘 안고는데 어제따라
    엄청 코를 골아대고
    율이 뒹구는 소리
    지수는 뒤척거리고
    ㅠㅠㅠㅠㅠ
    무슨 잠귀가 그리 밝은지요..
    바닥에서 잤더니 온몸이 쑤시고
    침대없이 산 세월이 더 많으면서
    간사하게시리~~
    하여간 식구들 모여 자는 것까지는
    좋으나 후유증이 너무 커요~~

    날씨가 겨울같아요.
    이든님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30
  • 답글 쑥쑥이님, battery님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고하니
    엄마들도 비슷한 모양입니다.
    오늘 날씨 너무 추워요.
    건강 조심하셔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0.31
  • 답글 ㅎㅎㅎ
    저도 잠귀가 밝아서 `
    숙면을 못하니 자도자도 피곤해용 ㅎㅎㅎ

    battery님~
    그 편안함 저도 알지요~^^
    ㅎㅎㅎ
    그러고보면, 우리 엄마들도 아이들만큼이나 비슷한 점 많죠?^^
    ㅎㅎㅎ

    한번 만나서 이야기 꽃 피우면 날 밤 샐 것 같아용 ㅎ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30
  • 답글 그맘 저도 알아요
    잠귀가 넘넘 밝아서 피곤하게 사는 1인 추가요 ㅜㅜ
    혼자자면 쓸쓸하고 남편하고 자면 밤새 시끄러워 뒷날 피곤하고.. 그래도 5분쓸쓸하고 뒷날 개운한게 낫죠 ㅋㅋ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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