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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또 바쁘네요.
    주말이니까요^^

    딸램 영재원에서
    마션 영화보고 토론한다해서
    아침에 영화관 데려다주고
    팝콘 좋아하는 아들램을 위해
    팝콘사서 집에 온 후로 한번도 못 앉네요.
    청소하고 아침 설거지하고
    3시에 딸램영재원 부모님 참석 발표회
    있다해서 저녁 준비 미리 하고
    아들 점심 챙겨주고 밀린 빨래 돌려 널고
    다 마른 옷들은 개고
    간식 달라는 아들 챙겨주고~~
    아오~~
    주부의 하루는 너무 고단해요.
    엄마들 힘내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0.31
  • 답글 쑥쑥이님도
    고단한 하루셨나요?
    어쨌거나 하루 지났으니 또 내일의 태양이 떴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01
  • 답글 ^^
    꿋꿋이님, 정말 바쁘셨네요~♡
    으쌰으쌰~ 지금쯤이면 좀 쉬고 계시려나요?^^
    저희도 종일 돌아다니다 지금 들어왔어요.

    마션!
    전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좋더라구요^^

    많이 고단하실텐데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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