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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새 열나던 율이는
학교에 못 갔어요.
제사라서 휴가 냈는데
제가 집에 있는 날이여서 다행입니다.
할아버지댁에 와서
열이나도 신나게 할아버지와
알까기 하더니 이제 좀 누워 있네요.
저는 전 부치고 있어요.
환절기라서 어쩔수 없는 감기~~
조금만 아팠으면 좋겠어요.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1.02 -
답글 쑥쑥이님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아지고 있나봐요.
목소리는 좋아졌더라고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03 -
답글 아궁~율이 열이 아직 안내렸군요.
얼른 나아야할텐데~
오늘 쉬면서 맛난 음식 먹으면 좀 나을것 같아요~^^
꿋꿋이님~전 부치는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요.
전은 부쳐서 호호불며 바로 먹어야 제 맛인데..
수고하세요. 꿋꿋이님~♡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