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이고 목이야~지난 토욜부터 바쁘다가 그날밤부터 어젯밤까지 3일동안 토지 15권부터 20권까지 봤는데, 집안일은 엄청 밀려 있고 목은 돌아가지가 않아요~~ㅋ 차라리 일 미뤄두고 그냥 빨리보자는 욕심에...밤새 울면서 봤어요. 근데 참 이상한건 제 정서가 100년전 인것 같다는... 지금 시대가 그때와 별반 다를 바가 없다는 슬픈 ..할아버지,할머니에 대한 기억 때문이겠지요...사람들이 죽어나갈때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할머니,어머니...거기 나오는 인물들
    이든센터에서 지난 오랜시간 만났던 스쳐지나간 인물들...하~~그땐 정말 이상한 사람도 많다 했는데 사람사는곳 어디든 다 같구료...
    그래도 고마운분 좋은분이 더 많으니 여지껏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11.03
  • 답글 목 아프면 며칠 불편하실텐데...
    남편분께 마사지 꼭~부탁하세요~♡

    토지. 초등때 참 재밌게 읽었었어요.
    대지도 참 재밌었는데...
    꺄~그런데 요즘은 왜이리 책만 들면 잠이 오는지 ...요.
    아~궁~!!!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1.03
  • 답글 ㅎㅎㅎㅎㅎㅎ
    최고신데요.
    책을 3일씩이나 내리 보시다니요.
    부럽습니다.
    저도 토지 읽고 싶은데 엄두를 못 내고 있어요.

    아이들 기특하네요.
    학교갈 준비 각자 알아서 하다니
    우리집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입니다.
    좋은 친구들과 좋은 시간 되시길 빌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1.03
  • 답글 먼~~길을 다녀온 기분입니다~얼른집 치우고
    좋은 친구들 만나러 나가 볼랍니다. 3일만에 처음 나가요ㅋㅋ대학때는 한달동안 밖에 안나간적도 있었는데
    울애들은 혼자 일어나서 샤워하고 학교갈준비 다하고 기특~~기특~~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