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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오늘도 학교 못 간 율이는
    할머니댁에서 요양 중입니다.
    열 떨어지면 평소처럼 뛰고 넘어지고
    온갖것들 다 꺼내서 엉뚱하게
    이건 어떤소리나나 이건 어떤 맛나나 확인하고
    열나면 또 누워서 시름시름 하나봅니다.
    할머니 한 걱정하시는 목소리시네요.
    할머니 할아버지 정정하시니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아이 아플때마다 신세 지니
    죄송하다가도 감사하고 감사하네요.

    날씨 더 추워지고 있으니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1.03
  • 답글 쑥쑥이님

    네~~
    점심에 전화해보니 목소리는 좋아졌네요.
    엄마 보고 싶다고 빨리 데리러 오라고해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03
  • 답글 곁에서 돌봐주시는 어른들이 계셔서 다행이예요.
    꿋꿋이님~
    율이 얼른 낫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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